채정안, '개과천선' 촬영장 공개…'청순미 폭발'
채정안, '개과천선' 촬영장 공개
2014-05-22 김지민 기자
배우 채정안이 '개과천선' 촬영장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밤공기는 아직 쌀쌀. 매니저가 찍어준 현장 사진. 다들 본방 사수하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추위를 피하기 위해 커다란 담요를 몸에 두른 채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밤 시간임에도 빛나는 채정안의 피부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21일 방송된 '개과천선' 7회에서 그동안 베일에 싸여져 궁금증을 유발했던 김명민의 약혼녀로 등장해 화제가 됐다. 도회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의 채정안의 등장으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다.
채정안 촬영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채정안, 청순함이 폴폴" "채정안, 오랜만이네" "채정안, 여전히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