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6·4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비상황실 개소

투·개표소 안전활동 강화· 개표종료 시까지 비상근무태세 유지

2014-05-21     김철진 기자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5월21일 오전 9시 신주현 서장,각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비작전계 사무실에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비상황실 개소 및 현판식을 가졌다.

보령경찰은 5월21일부터 6월4일 개표종료 시까지 비상근무태세를 유지 및 투·개표소의 안전활동 강화를 유지하고 후보자 및 정당대표 등 주요인사의 위해(危害)·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전 경찰력을 동원할 계획이다.

또 선거경비상황실을 중심으로 빈틈없는 선거경비 체제를 유지하고, 선거관리위원회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 해 선거관련 불법집회·시위에 엄정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신주현 보령경찰서장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 중 선거경비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대비체제를 완벽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