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대형·무형문화재 긴급 안전점검

부여군청과 합동점검,안전한 문화재 관람환경 제공

2014-05-21     김철진 기자

부여소방서(서장 이종하)는 5월19일,20일 이틀간 부여군청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불특정 다수의 인원이 이용하는 문화재시설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대형문화재, 전수교육관 등 다중 관람시설의 안전상황을 집중 점검,쾌적하고 안전한 문화재 관람환경 제공하기 위해 정림사지박물관 외 7개소를 점검했다.

점검사항은 소방시설 설치, ​소방시설 정상작동, 비상구 폐쇄, 장애물 설치행위 단속, 전기·가스시설 안전관리 상태 등이다.

한편 이유규 소방검사 담당자는 “국민들이 그 어느 때 보다 안전 확보에 대한 열망이 크다”며 “국민의 요구에 응하기 위해 안전점검에 최선을 다해 안전한 부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