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헤어 드레샤 인성교육 위해 유동열 실장 강단에 서다

올바른 인성 갖고 재테크 관리 잘 해야만이 감동경영은 물론 자신의 행복이 윤택해 진다

2014-05-21     최명삼 기자

인천시미용사회연수구지회(지회장 엄둘자)는 20일 오전 10시, 인천시립박물관 석남홀에서 연수구 관내 미용업 종사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용사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기존 영업주 정기 위생교육이 아닌 미용업 종사자 자질 향상을 위한 소양교육, 미용기술세미나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위생교육은 정부의 3.0 인성교육 시책의 일환으로 소양교육이 실시됐다.
이번 소양교육은 창조혁신 컨셉으로 미용업 종사자의 자질을 향상시켜 뷰띠산업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소양교육 강사로 초빙된 인천힘찬병원 유동열 기획실장은 인성의 본질과 기본, 재테크 관리해설, 친절 서비스에 따른 종사자의 자세에 중점을 둔 소양교육으로 진행됐다.

유동열 실장은 “뷰티산업은 뷰티창조의 미용 만족도를 높이는 산업인만큼 그에 걸맞는 위생적 미적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에 따라 주어지는 재테크 관리를 잘해 양질의 삶의 가치가 자신에게 주어져 있다는 올바른 인성을 갖고 재테크 관리를 해야만이 감동경영은 물론 자신의 행복이 윤택해 진다.”고 강조해 공감하는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갈채를 받았다.

연수구지회 엄둘자 지회장은 “이번 위생교육은 질적 양적 컨셉을 바꿔 고답적이고 담습적 위생교육이 아닌 실질적 뷰티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뷰티산업의 전문인으로서 정신 함양을 위한 인간 기본적 인성교육에 중점을 뒀다. 위생교육 자체가 이제는 구습에서 탈피해 인성을 바탕에 두고 지향하는 미래지향적 교육이 되어야만이 경쟁력이 향상돼 뷰티산업이 발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