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천 유채꽃 보러 오세요

2014-05-20     김종선 기자

원주시에서는 연중 꽃으로 덮인 도시경관을 만들기 위하여, 원주천(원주교~개봉교)둔치 일대에 유채 씨앗을 파종하여 현재 꽃망울을 터트리며 만개 하고 있어, 시민과 지역을 방문하는 외지인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6월 하순까지 유채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꽃망울을 터트리며 원주천 일대를 노랑빛으로 물들이고 있어, 주말을 이용하여 나들이 계획을 세우면 좋을 것으로 시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향후 7월 중 여름꽃 식재 및 코스모스 등을 파종하여 사계절 색다른 경관 연출로 꽃밭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