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란, 날계란 돌리며 적극 홍보 "아침엔 계란 라디오는 호란"
호란, 날계란 돌리며 적극 홍보
2014-05-20 김지민 기자
파워FM의 새로운 DJ 호란이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날계란을 선물한다.
20일 SBS에 따르면 호란은 파워FM 10개 프로그램에 깜짝 출연해 계란을 돌릴 계획이다.
호란은 20일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아침엔 계란, 아침 라디오는 호란'이라는 콘셉트로 '호란의 파워FM'을 홍보했다.
또한 호란은 '호란의 파워FM'을 듣고 인증하는 '컬투쇼' 청취자들에게 커피와 브레드 모바일 쿠폰을 즉석에서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호란의 날계란 이벤트는 '최화정의 파워 타임' '김창렬의 올드 스쿨' '박소현의 러브 게임' 등 10개의 프로그램에서 일주일간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호란은 지난 19일부터 박은지의 뒤를 이어 파워FM의 DJ가 됐다. 호란은 매력적인 목소리와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아침을 깨우는 활기찬 DJ라는 평을 받았다.
호란의 날계란 이벤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호란 날계란 이벤트, 신선하다" "호란 날계란 이벤트, 호란 역시 똑똑해" "호란 날계란 이벤트, 나도 참여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