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한식조리학교, 이준 셰프 초청 마스터 클래스 특강 진행

“이준 셰프, 한식과 교감하다.”라는 주제로

2014-05-20     양승용 기자

한식 문화의 세계화를 선도해 나갈 전문가 양성에 주력하고 있는 국제한식조리학교(학교장 정혜정)가 다양한 팝업 레스토랑으로 유명세를 탄 이준 셰프를 초청해 오는 21일(수) 마스터 클래스 특강을 진행한다.

매월 1회 진행되는 마스터 클래스 특강은 지난 2012년 12월 첫 특강을 시작으로 “루이쌍끄 이유석 오너셰프, 줄라이 오세득 오너셰프, 민스키친 김민지 오너셰프” 등 지금까지 9회에 걸쳐 유명 스타 셰프들이 참여했으며, 그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듣고 같이 소통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특강을 진행하는 이준 셰프는 경희대 조리학과 졸업 후 미국 뉴욕의 요리학교 CIA 2년 중 1년을 Thomas Keller의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Per Se'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확고한 요리 철학과 남다른 아이디어로 트렌디한 감각을 지닌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스와니예를 운영하고 있는 셰프이다.

특히 “이준 셰프, 한식과 교감하다.”라는 주제로 그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만의 트렌디한 스타일과 한식을 접목시킨 요리를 직접 시연할 예정으로 재학생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전화(063-230-1664) 또는 E-mail(poxi32@naver.com)을 통해 강의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