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지역자활센터,‘경제 활성화 양성과정’교육

충청남도 사회복지실무자 대상, 주1회 7주간 진행

2014-05-20     김철진 기자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대표 박순분)는 중부재단 한울타리지원사업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양성과정’교육을 5월15일부터 6월26일까지 7주간(주1회)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충청남도 사회복지실무자를 대상으로 협동조합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실습을 통해 창업을 경험하고,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실시한다.

교육은 ▲사회적 경제의 이해 ▲사회적 경제조직 만들기 ▲협동조합의 인증 및 설립절차▲협동조합 비즈니스 모델 등의 내용으로 협동조합 이론 교육과 선진지 견학을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아산지역자활센 관계자는 "참석자들이 첫 강의부터 교육에 뜨거운 관심을 갖고 구상했던 사업아이템을 제안하는 등 교육 후 협동조합이 설립될 가능성을 보여줘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