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삼성 갤럭시 S5 케이스” 출시
글로벌 시장 출시일인 7월 1일에 앞서 5월 한국 시장 전격 출시
2014-05-19 보도국
루이 비통이 삼성 갤럭시 S5 케이스를 출시한다. 루이 비통 삼성 갤럭시 S5 케이스는 오는 7월 1일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으나 2개월 여 앞서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 전격 출시되었다.
루이 비통의 갤럭시 S5를 위한 가죽 케이스는 고급 소재와 색감, 마이크로 퍼포레이션(micro perforation), 새들 스티칭(saddle stitching) 등의 차별화된 디자인이 어우러진 제품으로 감각적인 소비자들 사이에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갤럭시 S5를 완벽하게 지탱해주고 보호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슬라이드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으며, 두께 자체를 매우 얇게 만들어 손에 잡히는 그립감을 높임으로써 인체 공항적인 측면까지 고려되었다. 총 3가지의 가죽 디자인과 9가지의 색상으로 선보여지는데, 특히 ‘여행 용품(Articles de Vouage)’이라는 문구와 루이 비통 글씨가 함께 정가운데에 디자인된 모델의 경우, 신용카드나 비행기 티켓 등을 꽂을 수 있는 후면의 별도 포켓이 있어 그 실용성이 배가되었다.
루이 비통 삼성 갤럭시 S5 케이스는 전국 루이 비통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