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파워 FM 하차…호란 바통 이어받아
박은지, 파워 FM 하차
2014-05-19 홍보라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SBS 파워FM '박은지의 파워FM'에서 하차했다.
박은지는 지난해 10월부터 이숙영의 바통을 이어받아 '파워FM' DJ로 활동해 왔다. 하차의 이유에 대해서는 스케줄상의 이유인 것으로 밝혔다.
호란은 19일 박은지의 뒤를 이어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을 진행했다.
평소 섹시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로 명품 보컬이란 타이틀을 얻으며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의 게스트를 맡아 활약해 왔던 호란은 차분하고 세련된 진행으로 호평받았다.
호란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호란의 파워FM'으로 청취자를 만날 예정이다.
한편 박은지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은지 하차, 아쉽네" "박은지 하차, 무슨 스케줄이 있길래" "박은지 하차, 호란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