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대한민국 안전대상’ 신청·접수 중
6월24일까지 총 8개 분야 31개 대상 · 우수기업상과 특별상 시상
2014-05-18 김철진 기자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제13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을 수상하고자 희망하는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6월24일까지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기업경영상 안전분야의 가치 고양과 민간 자율적인 안전문화의 확산을 위해 추진하며, 화재를 비롯한 안전관리 우수기업과 공로자를 선정·시상한다.
이번 대상은 총 8개 분야 31개상으로 우수기업상과 특별상으로 나눠지며, 우수기업상 대상 은 최근 2년간 소방방재 관련 피해발생(소방서 기록)사실이 없어야 한다.
또 기업 활동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가 우수하고, 최근 2년간 산업 재해율이 동종업 평균치 이하이며, 사회적 물의가 없는 기업이어야 한다.
특별상(우수제품상)은 소방안전용품 및 안전장치 등을 개발·보급한 기업이어야 하고, 특별상(안전문화공로상)은 개인 및 단체가 안전문화에 특히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경우에 대상 자격이 된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을 수상한 개인·기업·단체에는 상장(대통령상 1·국무총리상 2 등 31개상)과 현판이 수여되며, 소방시설 종합정밀점검 2년간 면제(국무총리상 이상 수상 업소는 3년간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안전대상을 수상하고자 희망하는 기업과 개인은 아산소방서 홈페이지(http://asan.cn119.go.kr/index.sko)에서 확인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방호예방과((041)538-0428)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