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 고우리, 촉촉히 젖은 8등신 몸매 과시

'기분 좋은 날' 고우리

2014-05-17     김지민 기자

'기분 좋은 날' 고우리가 짧은 핫팬츠와 시원한 민소매 차림으로 늘씬한 8등신 몸매를 뽐냈다.

고우리는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서 사진을 전공하는 철부지 대학생 한다인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 중이다. 특히 까칠한 클러버 유지호 역의 홍빈과 최강 비주얼의 '연상연하 커플'을 예고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다.

한편 17일 방송될 '기분 좋은 날' 7회 방송분에서는 하얀 수건으로 머리카락을 감싸 올린 여대생 고우리의 자태가 공개될 예정이다.

짧은 핫팬츠와 시원한 민소매 셔츠를 입고 뽀얀 우윳빛 피부와 굴욕 없는 8등신 몸매를 자랑할 고우리의 촬영은 지난 14일 경기도 부천에서 이뤄졌다. 현장에서 고우리는 내내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포즈로 수건 때문에 몇 번이고 이어진 촬영을 무리 없이 이어나갔다.

한편 기분 좋은 날 고우리 8등신 노출을 본 누리꾼들은 "기분 좋은 날 고우리, 몸매 최고" "기분 좋은 날 고우리, 몸매 좋지 피부 좋지 부족한 게 뭐야?" "기분 좋은 날 고우리, 연기 잘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