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김규리와 열애설 부인 "알지도 못하는 사이"
오승환 김규리와의 열애설 부인
2014-05-16 김지민 기자
오승환 측이 김규리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어 화제다.
16일 오승환의 에이전트인 스포츠인텔리전스 김동욱 대표는 한 매체를 통해 "김규리와 오승환은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이"라고 전했다.
그는 "황당할 따름이고 대응할 가치도 없다."라고 이번 열애설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연애매체는 오승환과 김규리가 3개월째 사귀고 있는 연인 사이이며, 김규리는 오승환을 만나기 위해 일본과 괌을 수차례 오갔다고 보도했다.
한편 김규리 측 역시 오승환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규리 측은 "두 사람은 만난 적도 없다."라고 말하며 "김규리가 일본에 갔다고 보도된 당시 스케줄이 두 개나 있었다."라며 이유를 들었다.
오승환 김규리 열애설 부인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승환 김규리 열애설 부인, 진짜 아닌가 보네" "오승환 김규리 열애설, 진실은 당사자들만이 알겠지" "오승환 김규리 열애설, 믿기지 않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