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 피아노 듀오 콘서트 개최
2014-05-15 정무현 기자
세계적인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야마다 토시카즈)는 국내 최고의 클래식 아티스트 박진우와 재즈 아티스트 고희안의 피아노 듀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야마하 콘서트 시리즈 ‘Discover Music’의 첫 번째 무대로서, 클래식과 재즈라는 각기 다른 장르의 음악세계를 펼쳐오고 있는 두 피아니스트가 베토벤의 ‘비창 2악장’, 바흐의 ‘프렐류드 1번’ 등 클래식 명곡을 색다르게 편곡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5월 23일(금) 저녁 7시 30분부터 서울 예술의전당 맞은편에 위치한 야마하의 대표 전시장 '야마하아티스트서비스서울(Yamaha Artist Services Seoul)'에서 진행되며, 관람 신청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를 통해 선착순 100명까지 가능하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야마다 토시카즈 대표는 “야마하를 아껴주시는 고객님들과 클래식, 재즈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야마하는 음악을 통한 대중과의 소통을 위해 이와 같은 행사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