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학생들이 원하는 선생님은? 인피니트 '호야'

스승의 날, 학생들이 원하는 선생님 '인피니트 호야' '유재석'

2014-05-15     김지민 기자

학생들이 원하는 선생님으로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호야'가 뽑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교복 브랜드 엘리트 교복은 중, 고등학생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학생들이 원하는 선생님에 대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위를 차지한 호야는 '운동 신경이 뛰어나 멋진 스포츠맨의 모습을 보여줄 것 같아서'의 이유로 무려 41.4%에 달하는 지지율을 얻어 당당히 1위를 했다.

이어 유재석이 '뛰어난 유머 감각으로 수업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해줄 것 같아서'라는 이유로 23.6%의 지지율을 얻고 2위에 올랐다.

스승의 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승의 날, 호야 같은 선생님 있으면 다시 입학할 듯" "스승의 날, 은사님 보고 싶다" "스승의 날, 카네이션 보내드려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