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산업, 아트 콜라보레이션 세라믹 무선포트 출시
2014-05-13 임수민 기자
신일산업(대표이사 송권영)은 창립 55주년을 맞이하여 아티스트의 작품을 적용한 아트 콜라보레이션 세라믹 무선 주전자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신일의 첫번째 아트 콜라보레이션으로 전통전각을 계승해 ‘새김아트’로 재창조해낸 정고암 전각예술가의 작품을 적용하여 주방 가전제품에 멋스러운 한국의 미를 살려냈다.
정윤석 신일산업 영업본부장은 "창립 55주년을 맞이하여 첫 선을 보인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한국 전통의 미를 고스란히 담아낸 작품으로 앞으로도 인테리어 제품으로도 활용 가능한 아트형 가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주전자와 머그컵 구성으로 출시된 신일 세라믹 무선 주전자는 5월부터 하이마트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