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청교, 고등학생·대학생 특기 살려 후배 사랑 실천
멘토는 센터에 소속된 고등학생 동아리 회원들과 순천향대와 선문대에서 재학 중인 대학생 13명
2014-05-13 양승용 기자
이번에 진행된 사업은 아산 지역의 청소년(중1~3학년) 40명의 특기활동지원과 정서지원을 위하여 기획되었다.
사업은 5월부터 11월까지 주1회 2시간씩 약 7개월간 진행되며 멘토는 센터에 소속된 고등학생 동아리 회원들과 순천향대와 선문대에서 재학 중인 대학생 13명으로 이뤄졌다.
멘토 교육과 위촉식을 시작으로 멘토&멘티 결연식, 특기활동(밴드, 댄스, 연극) 멘토링이 진행되었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배우는 보람, 가르치는 보람을 멘토&멘티 모두가 느끼고 자기계발의 기회로 삼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IBK기업은행 휴먼네트워크 멘토링 지원사업은 전국단위의 사업으로 2011년도부터 후원하여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