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의용소방대 개인안전장구 지급

선장면 전담의용소방대 등 7개대 특수방화복 등 지급

2014-05-11     김철진 기자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의용소방대원들의 신속하고 적절한 현장대응을 위해 5월7,8일 이틀간 선장면 전담의용소방대 등 7개 대를 순회하며 특수방화복 등 개인안전장구를 지급했다.

개인안전장구 지급은 ▲화재현장 및 재난현장 구조 활동 시 대원의 안전 확보 ▲재난현장의 구조장비 활용을 통한 신속한 대민 안전서비스 제공 ▲의용소방대원의 자긍심 고취 및 재난대응의 선도적 역할 수행을 하기 위함이다.

지급된 개인안전장구는 특수방화복, 안전장갑, 소방안전화, 방화두건 등 총 4종이며, 각 대별 특수방화복 2벌씩 총 14벌과 안전장갑, 안전화, 방화두건 등 각각 2개씩 총 42개다.

또 아산소방서는 각 대별 안전장구 지급과 함께 기존 보유 장비 현황 및 유지관리 실태 등 확인점검을 병행 실시했다.

한편 김봉식 소방서장은 “개인안전장구는 대원과 시민들의 안전을 보호 하는 장비”라며 “철저한 유지관리와 발 빠른 현장 활동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