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둔포면행복키움추진단,'사랑의 점심' 대접

지역 독거노인 12명 초청, 점심대접 및 푸드뱅크후원 물품지원

2014-05-08     김철진 기자

아산시둔포면(면장 김정규) 행복키움추진단(위원장 여진석)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5월7일 낮 12시 둔포면 거주 독거노인을 12명을 초청해 모 식당에서 점심을 대접했다.

이날 단원들은 어르신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점심대접을 한뒤 떡, 고기 등 푸드뱅크 후원물품을 전달,경로효친사상을 실천해 어르신들과 주위사람들로 부터 칭찬을 들었다.

여진석 위원장은 “어버이 날을 맞아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어르신과 이웃을 찾아보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 열심히 봉사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규 둔포면장은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봉사를 실천해주는 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둔포면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