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소방본부, 위험시설 현장안전지도
전병순 소방본부장 대청댐 선박 및 놀이시설 안전점검
2014-05-07 김철진 기자
이에 전병순 본부장은 5월1일 갑천 수상체험장과 대청댐 선착장을 방문해 선박 및 놀이시설 안전수칙 준수 을 당부하고, 수난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제로 현장대응에 철저히 임할 것을 해당 부서에 지시했다.
또 2일엔 석가탄신일과 관련해 세등선원, 광수사 등 주요사찰을 방문해 화재예방사항을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행정을 펼쳤다
한편 대전시소방본부는 5월9일까지 바닥면적 5000㎡이상인 특정소방대상물과 16층 이상인 고층건축물(아파트 제외)등 핵심 안전관리 대상 194개소에 대해 자체점검과 소방안전점검을 병행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