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친절한 웃음으로 대하자
"웃음은 사람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렇게 웃음은 지금이나 예전이나 사람에게 건강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신의 선물이 아닌가 싶다.
요즈음 세상이 힘들고 무섭다는 사람이 많다. 모든 것이 조심스럽고 누가 먼저 호의를 베풀거나 말을 걸어오면 의심은 기본, 확인 또 확인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래서 오죽하면 대화를 하기 위해 이야기를 사고, 웃음을 찾아보고 일부러라도 웃으려는 세태를 반영하듯 TV프로그램도 개그와 코미디프로가 많다.
뿐만 아니라 건배사가 유행하는 요즈음 ‘스마일’이란 말도 자주사용 된다. 스치면 웃고 마주치면 웃고 그도 안 될 것 같으면 일부러라도 웃자는 건배사라고 한다.
웃자, 웃자, 웃으며 살자고 웃으면 복이 온다는 옛말도 있고 '웃음은 곧행복이고 건강에 좋은 공짜보약 이어서 병을 치유하는 하나의 방법이 되기도 한다'해 웃음치료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도 있다.
이렇게 우리에게 웃음은 삶의 활력소이자 청량제이다. 건강한 웃음을 웃을 수 있는 사회운동의 전개, 스마일 운동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보면 참으로 깊게 이해 할 수 있는 사회운동이기도 하다.
미국에서 성공한 한국출신 여성기업인 ‘진수테리’는 웃음을 즐기다 보면 성공은 저절로 온다고 했다. 이는 매사에 긍정적으로 일을 처리했다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가정의 달 5월!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녀의 손을 잡고 아니면 부모님을 모시고 웃음을 찾아 여행을 계획해 보는 것도 인생의 소중한 한 페이지를 추억으로 간직하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한다.
글 : 유지원 아산시 홍보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