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 김용옥 비판 패러디 크게 인기 2014-05-04 보도국 도올 김용옥이 "박근혜 대통령 하야"와 "유신잔당척결"을 이야기 했다가 국민들과 애국 누리꾼에게 묵사발나고 있다. 부경대 하봉규 교수는 뉴스타운 칼럼을 통해 "무릇 아는 것 만큼 보이고 보고 싶은 것만큼 보이는 법이다. 지적세계의 영원한 미개인 김용옥의 정치비판은 이런 점에서 역겹고 불쌍하다."고 논평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