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2개 농업인단체, 볍씨 파종 공동작업
5월말까지 육묘실패농가 및 고령농가 유상 공급 예정
2014-05-02 김철진 기자
이날 설치된 예비묘판의 품종은 새누리로, 5월말까지 육묘실패농가 및 고령 농가를 중심으로 유상 공급할 예정이다.
새누리벼는 미질이 좋으며 쓰러짐 지수가 낮고, 단백질 함량 6.1%, 아밀로스 함량은 19%로 밥맛이 좋아 고품질 쌀로 평가 받는 품종이다.
한편 못자리 주문은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교육정보 분야((041)630-9647)에서 대행하고 있으며, 두 단체는 판매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 돕기 등 사회봉사에 활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