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상호금융마케팅국·송악 역촌2리 자매결연

농협 농촌마을과 상생 발전 도모, 농촌사랑 1사1촌 결연

2014-05-02     김철진 기자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마케팅국(국장 유찬형)은 5월1일 아산시 송악면 역촌2리(이장 조병주)와 범농협 농촌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농촌마을과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유찬형 상호금융마케팅국장,이주선 송악농협조합장, 조병주 역촌2리 이장, 조시현 노인회장,마을 주민, 농협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농협 상호금융마케팅국 관계자 20여명은 마을회관에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역촌2리 3곳 농가에서 고추모 심기 등 농촌일솝돕기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유찬형 국장은 “이번 1사1촌 자매결연과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통해 농촌과 지역 농·축협의 이해를 높이고, 상호 협력을 강화해 아름다운 관계가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