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6동행복키움추진단, 5월 행복알뜰장터 운영
샘물 두레박마을 · 읍내주공아파트관리사무소 연계
2014-05-02 김철진 기자
행복알뜰장터는 샘물두레박마을 봉사단체에서 수집한 헌 의류·가방·신발·장난감·인형·책 등을 저소득 주민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해 그 수익금을 다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이날 박길순 회장은 “많은 행복키움추진단과 자원봉사, 주민들이 행복알뜰장터에 동참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 다양하고 좋은 물품을 준비해 행복알뜰장터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수 단장은 “행복알뜰장터를 기다리고 참여해주는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서로 나누고 아껴 쓰는 행복알뜰장터를 확대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복알뜰장터에 참여한 ‘나눔의 교회’는 의류·가방·생활용품 등 판매 수익금을 읍내주공아파트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사업에 활용할 것을 밝혀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