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화 청양군수, 6.4지방선거 청양군수 출마 기자회견

깨끗한 정치! 정직한 정치! 점잖은 정치를 펼치겠습니다

2014-05-01     양승용 기자

5월 1일 오전 10시 30분 청양군청 상황실에서 이석화 청양군수가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4 지방선거 청양군수에 무소속으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석화 청양군수는 “청양군민께서 청양군수의 중책을 다시 한 번 맡겨 주신다면 민선5기 청양군정에서 추진했던 부분에 대한 완성을 이루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군수는 기자회견을 통해 “2006년 3월부터 한나라당과 새누리당원으로 청양을 지켜왔음에도 새누리당 후보 경선에 참여하지 못하여 어쩔 수 없이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기로 결심하였다”면서 “군수후보가 정당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다는 것은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군민 여러분께서 지켜주시리라 믿고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민선5기 4년간 청양군에 새로운 많은 변화가 일기 시작했다며 제2서해안 고속도로가 청양을 통과 할 수 있도록 노선 변경을 이끌어 냈으며, 줄어만 가던 인구가 반세기만에 증가 추세로 돌아섰고 농업예산 800억 원 달성으로 부자농촌 만들기의 발판을 놓았고 충청남도에서 최초로(전국 5번째) 고교무상교육을 실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금 133억 원을 모금하여 교육군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했다고 말했다.

또한, 시내버스 단일요금제실시, 노인종합복지관과 군민체육센터건립, 각종 복지시설확충, 경로당 운영비와 경로수당인상 등 맞춤형 복지지원정책으로 공평한 복지를 실현해왔으며 운곡 제2농공단지를 조성하여 6개 입주예정업체와 MOU를 체결하고 90%에 이르는 분양을 앞에 두고 있으며 군민의 염원이었던 청양소방서 유치와 3대대 이전을 이루었다고 말했다.

특히, 고향의 강 사업 300억, 정산 서정권역 개발사업 100억 원 등 그 어느 때 보다도 많은 국도비를 확보함으로서 지금 청양에서는 군민 여러분께서 보고 느끼시는 그대로 발전적인 많은 변화를 이루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군수는 “이러한 민선5기 성과를 바탕으로 후손에게 물려줄 행복한 청양을 만들기 위하여 본인이 적임자라 판단되어 출마하게 되었다”면서 "민선 6기 청양군수가 되어 본 궤도에 오르기 시작한 인구증가의 강력한 추진과 모두가 행복한 청양을 만들기 위해 농업정책과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지원과 정부의 수도권규제해제 정책으로 인하여 무산된 운곡스틸산업단지에 대한 대체방안과 친환경농업 육성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농산물품질관리원 청양사무소도 증설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군수는 “군민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군정을 펼쳐왔고 앞으로도 펼쳐 나갈 것”이라면서 “한 번 더 기회가 주어진다면 열정을 다하겠다면서 깨끗한 정치! 정직한 정치! 점잖은 정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