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성 무죄 판결, 시민단체들 이제는 사법부 못 믿겠다

30일 오후 2시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 현장

2014-05-01     임정식 기자

"좌익무죄-우익유죄" 애국 시민단체들 이제는 사법부 정말 못 믿겠다.

30일 오후 2시 대법원 앞에서 함경북도 회령거주 화교출신 위장탈북자 유우성 간첩사건을 무죄판결한 김흥준 판사(우리법연구회 회장 역임)를 성토하고 사법부를 질책하는 기자회견이 있었다. "사법부 너 마저~"

(동영상 제공 시스탬크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