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블랙야크 온양온천점· 둔포점, '마음잇는 봉사'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 '야크 효(孝)박스' 40상자 전달

2014-05-01     김철진 기자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세융)은 4월28일 오후 3시 복지관 2층 소강당에서 (주)블랙야크와 함께하는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야크 효(孝)박스(160만원 상당)’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이세융 관장,유환윤 복지사업과장, 복지관 관계자, 서정대 (주)블랙야크 온양온천점장,윤종열 둔포점장, 임직원,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 된 야크 효 박스는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생필품 및 식품으로, 5월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 40가정을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수행 인력과 매장 임직원, 자원봉사들이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노인돌봄기본서비스 관리사는 “최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감소하고 후원물품도 줄어 어려운 점이 많았다”며 “이번 물품은 서비스 수혜가 적은 어르신들의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블랙야크 관계자는 “어버이날에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들을 위해 임직원의 효 나눔을 장려하고,‘마음잇는 봉사’를 실천하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