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충남도회, 사랑의집 고치기 착공
충남도회, 예산 · 세종 · 공주 · 논산지역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 추진
2014-04-30 김철진 기자
'사랑의 집 고치기'사업은 충남도회의 역점사업으로, 신용배 대한전문건설협회 예산군운영위원장이 추천해 이뤄졌으며, 착공식에는 김택환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운영위원, 예산군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제20호점 대상자로 선정된 A씨는 기초생활수급자로서 정부지원금으로 3명의 아이들과 함께 컨테이너박스를 개조한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다. 제20호점은 5월말 준공 예정이다.
이날 김택환 회장은 “작은 정성으로 마련될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며 “앞으로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을 확대해 지역민 모두가 함께하는 희망의 봉사로 발전시키겠다” 고 밝혔다.
한편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남도회는 올해 예산지역을 시작으로 세종특별자치시, 공주시, 논산시에서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을 가질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