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포드-링컨 자동차 시승 이벤트 성료
2014-04-28 보도국
다나와(대표 손윤환)는 지난 26일 포드-링컨의 공식딜러사인 선인자동차와 진행한 무료시승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금일 밝혔다.
다나와 자동차 서비스의 1천만 명 누적 방문자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번 이벤트는 사전 다나와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회원을 대상으로 전국 선인자동차 전시장에서 진행 되었으며, 총 2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시승차량은 포드의 ‘토러스’, ‘익스플로러’, ‘포커스’, 링컨의 ‘MKZ’ 등 총 4종으로 진행됐다.
다나와 관계자는 “미국 자동차 브랜드의 대표주자인 포드와 링컨의 인기 차종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나와는 이번 시승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6일까지 후기를 남긴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풀HD 블랙박스, 모바일 문화상품권 3만원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나와 자동차 서비스(auto.danaw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