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公, 다중이용시설물 안점점검

4월23일부터 5월8일까지 합동점검반 실질적 확인점검

2014-04-26     김철진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종호)은 4월23일부터 5월8일까지 특별 안전점검기간으로 설정하고, 다중이용시설물 위주로 긴급 안전점검에 들어갔다.

이에 4월23일 재난·재해 예방을 위해 전 사업장 관계자 회의를 열고,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자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토록 했으며, 환경시설본부장 총괄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실질적 확인점검을 하기로 했다.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가스·소방과 같은 각종 설비의 위험요소, 재난상황에 따른 초기대응 준비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모든 분야가 포함된다.

한편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시설별 담당자와 유관기관의 비상연락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재난위험 징후 발견 시 지체 없이 보고하도록 하는 등 재난관리체계를 강화해 피해 최소화와 신속복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