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여중, 학부모 양초 공예 교실
지역사회 주민들과 학부모들의 삶의 질 높이는 문화센터로서의 역할 제고
2014-04-25 최명삼 기자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가사실에서 학부모와 지역 주민으로 이루어진 총 21명의 수강생은 4월 25일(금)개강식과 함께 첫 수업을 시작하였다.
학부모 아로마 양초 공예교실은 아로마와 같은 천연 소재를 활용하여 양초를 만드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계발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 주민들과 학부모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센터로서의 역할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학부모가 아니지만, 부평여중 학부모와 친분이 있고, 홍보로 알게 되어 수업에 참여하게 된 지역 주민 김영숙씨(부평구 구산동 자이 아파트)는 취미로 만든 천연 양초를 가정생활에서 활용하고 싶다고 말하였다.
학부모인 이정미씨(부평여중 학부모회장)는 를 보였다. 가을에 있을 학교 축제인 은행제 때에는 전시도 해 보고 싶은 부푼 기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학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 나아가 새로운 삶의 가치를 추구하는 평생학습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