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서, 성매매 피해여성 폭행·감금 피의자 검거
종업원 성매매 신고하려 하자 폭행, 감금, 상해 가해
2014-04-23 양승용 기자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업주와 공동으로 종업원을 폭행하고 성매매 업소를 비호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업소에 대해서는 성매매 여부를 추가적으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철민 청양경찰서장은 “지난해 성매매 업소를 집중 단속하였는데 아직도 성매매가 음성적으로 행해지고 있다고 판단하여 강력히 단속하는 한편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특히 아동학대 등 사회적 약자인 피해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보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