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발전연구원, 전문가 콜로키움 개최
지역자활센터 이용자 만족도조사 및 성과평가 방법 등 논의
2014-04-23 김철진 기자
이날 5개구 지역자활센터장, 대전지역자활센터협회 사무국장, 대학교수 등 7명의 외부전문가와 대전시 복지정책과 담당 사무관 등 공무원이 주요 연구내용, 연구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청취했다.
또 지역자활센터 이용자 만족도조사 및 성과평가 방법, 맞춤형 자활사업 아이템 및 운영모델 개발,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추진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한 자활지원조례 제정, 센터 기본시설 운영지원, 종사자 처우개선, 자활기업 정착대안 모색, 광역자활지원센터 설치 운영지원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의견을 나눴다.
한편 대전발전연구원은 앞으로도 매월 전문가 콜로키움을 개최해 대전시와의 정책적 소통과 협력적 연구수행으로 연구성과물의 질적 개선 및 실현가능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