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아산 배방 북수지구 주거용지 매각

연면적 2,082.7㎡ 규모, 4월17일부터 온비드 통해 공개경쟁입찰

2014-04-22     김철진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윤석근)는  아산시 소재 배방 북수지구 공사 환지토지인 주거용지를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4월21일 밝혔다.

이번에 매각하는 농어촌공사 아산지사 주거용지는 배방읍 북수리 1298번지 294.5㎡ 등 총 8필지 2,082.7㎡이며, 대상 토지 예정가격은 ㎡당 최저 71만5010원부터 최고 97만2930원이다.

매각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고, 입찰기간은 4월17일부터 23일까지이며, 24일 낙찰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배방 북수지구는 수도권전철 배방역의 역세권으로 국도 21호선(아산-천안)과 접해 있으며,인근에 삼성전자와 탕정디스플레이 일반산업단지 등이 있어 아산지역의 활발한 인구 유입과 함께 상권이 갖춰져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 자산매각 담당((041)539-7124)에게 문의하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