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 ‘사랑의집 에덴’ 위문

‘사랑의 어묵·국화빵’나눔 봉사·시설환경정리

2014-04-20     김철진 기자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은 4월19일 오전 10시30분 아산시 둔포면 신남리 소재 중증장애인시설 사랑의집 에덴(원장 김동원)에서 사랑의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단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했으며, 남녀단원 10여명은 준비한 떡과 현장에서 직접 만든 어묵·국화빵을 생활인에게 제공하고, 시설 안팎 환경정리를 실시했다.

이날 김동원 원장은 “생활인들이 선호하는 음식 중에는 어묵도 포함 돼 있어 모두들 맛있게 먹었다”며 “매년 시설을 찾아 ‘사랑의 어묵' 나눔봉사를 펼쳐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의순 본부장과 황대곤 단장은 “단원들의  이웃사랑과  작은 나눔실천이  시설 생활인들에게 즐거움이 돼 기쁘다”며 “자주 시설을 찾아 다양한 봉사를 펼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