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 2014년도 녹색어머니회 발대
보령 시내 6개 초등학교 학생 학부모 350여명 구성
2014-04-18 김철진 기자
이번 발대식을 가진 녹색어머니회 연합회는 보령 시내 대천·대남·대관·동대·명천·한내 6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어머니 35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각 학교 회장 등 임원진 20여명은 녹색어머니회 2014년도 활동계획 및 활성화 방안을 토론했다.
또 교통사고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법과 질서를 존중하는 교통문화를 구현하기위해 블랙박스를 활용한 공인신고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서기로 했다.
한편 신주현 서장은 “어린이 보호구역내 교통안전 시설물을 적극 개선하고, 녹색어머니와 합동 캠페인을 벌여 통학로 안전을 확보하겠다”며 “지속적으로 교통법규 위반차량 등에 대한 계도·단속을 벌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