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2014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참가
소니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FIFA(국제축구연맹)의 월드컵 공식 파트너로서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콘셉트로 한 이색적인 부스와 다양한 퍼포먼스로 관람객들에게 소니만의 최첨단 광학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지난 2월 최초로 국내 렌즈 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판매 1위1를 달성한 렌즈교환식 카메라(DSLR, 미러리스 카메라)와, 콤팩트 카메라, 캠코더 등 소비자 광학 기술 전반을 모두 아우르는 제품 구성으로 소니의 독보적인 디지털 이미징 기술을 한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소니만의 혁신적인 반투명 미러 기술(Translucent Mirror Technology)을 선보이는 ‘A마운트 존(A-Mount Zone)’에는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 브라주카와 그간의 월드컵 공인구들을 피사체로 전시하여 SLT-A99, SLT-A77, SLT-A58 등을 즐거운 월드컵 분위기 속에서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지난 4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NAB 2014(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2014) 에서 공개가 된 최신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S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A7S은 풀프레임 센서 미러리스 기종 중 세계 최초로 4K 촬영이 가능하며, ISO 409600의 압도적인 고감도 노이즈 처리 기능으로 동영상 애호가들에게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이다.
이 외에도 소니가 후원하는 세계 최대 규모 사진대회인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Sony World Photography Awards)의 대한민국 어워드 수상작 및 소니의 최고급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으로 전문 작가들이 직접 촬영한 작품들을 전시해 기술과 제품, 사진 작품이 모두 어우러진 풍성한 전시회를 보여준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세계적인 축구 축제인 FIFA 월드컵의 흥겨운 분위기를 소니 부스에 구현하여 관람객들이 어려운 광학기술과 제품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을 마련했다"며 “많은 관람객들이 이번 P&I 2014 전시회를 방문해 소니의 독보적인 디지털 이미징 기술을 직접 체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