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크리에이터 그룹' 사업, 100팀 파트너 유튜브 구독자 수 1천만 달성

이 달 19일 '크리에이터 그룹 파트너 데이' 개최, 파트너 지원 내용 소개 및 파트너 간 콘텐츠 콜라보레이션 기회 마련

2014-04-15     유채열 기자

CJ E&M '크리에이터 그룹' 사업이 문화 콘텐츠 산업의 신 성장 동력으로 거듭나고 있다.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는 자사의 ‘크리에이터 그룹’ 사업이 10개월 만에 100팀의 파트너 합산 유튜브 구독자 1000만을 돌파, 이를 기념해 19일 크리에이터 그룹 파트너 데이 ‘Creator Group Shaking DAY’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CJ E&M은 지난 해 6월 ‘크리에이터 그룹’ 사업 (www.creatorgroup.com)을 시작한 이후, 게임, 음악, 뷰티, 태권도 등 다양한 분야의 1인 혹은 중소 제작자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이들을 지원하며 건전한 콘텐츠 제작자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전용 모바일 앱 출시, 광고 상품 개발을 통한 수익 증대, 마케팅 및 홍보 등 파트너들을 적극 지원, 사업 시작 10개월만에 크리에이터 그룹 유튜브 구독자 수 1000만 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얻었다.

CJ E&M은 19일 정오, 상암동 CJ E&M센터에서 ‘Creator Group Shaking DAY’ 행사를 진행, 양질의 콘텐츠 제작에 힘써온 '크리에이터 그룹' 파트너들과 함께 '크리에이터 그룹' 구독자 수 1000만 돌파를 기념할 계획이다. 당일 행사에는 ‘양띵', '대도서관', ‘데이브’ 등 60여 명의 파트너가 참석할 예정이다. CJ E&M은 이번 ‘Creator Group Shaking DAY’에서 ▲2014년 마케팅 플랜, ▲저작권 관리 방법, ▲글로벌 진출을 위한 자막 툴, ▲맞춤형 광고 상품 등 파트너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파트너들끼리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 향후 파트너 간 콘텐츠 콜라보레이션을 위한 기회도 열었다.

CJ E&M 스마트미디어사업본부 송재룡 신성장사업팀장은 "다양한 파트너들의 성공사례가 나오며, 크리에이터 그룹의 인지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콘텐츠 제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더욱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제작자 지원에 힘써 콘텐츠 사업의 새로운 가치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