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최신작 ‘이사만루2014 KBO’, 흥행 질주
2014-04-15 보도국
한국프로야구의 열기와 함께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이 선보인 신작 ‘이사만루2014 KBO’가 초반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전 예약 하루 만에 5만 명이나 몰릴 정도로 기대감이 높았던 게임인 만큼 출시 직후부터 호응이 거세다.
이 게임은 출시 5일 새 누적 다운로드 30만 건을 돌파했으며, DAU(1일 이용자 수)도 15만 명을 넘겼다. 재방문율도 70%를 넘나들면서 이례적인 수준을 보이고 있다.
단숨에 구글 플레이 스토어 스포츠 장르에서 1위에 올라섰으며, 매출 순위도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다이빙 캐치, 주자 리드, 유명 아나운서 중계 등 참신한 콘텐츠가 유저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얻으면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게임빌은 초반 게임 최적화 및 안정적인 서비스에 집중하면서 이 기세를 이어간다는 각오다.
지난 해부터 보여주고 있는 게임빌과 공게임즈(대표 공두상, www.gonggames.com)의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양사가 독보적인 모바일 실사 야구 게임으로 본격적인 흥행 몰이에 나서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