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치요리학원, 한식 조리사 자격증, 중학생들에게도 인기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수업 진행

2014-04-10     양승용 기자

"대학 나온 사람 보다 더 잘할 수 있어요"

현재 대한민국 중학생들의 마음가짐이다. 몇년 전만해도 요리도 어느대학을 가는지에 따라서 인생의 방향이 달라진다고 믿고 있었지만, 지금은 대학보다는 중등, 고등학교때 미리 자격증을 많이 확보하는 상황으로 그 관심도가 달라졌다.

특히 중고등학생들에게 한식 조리사 자격증은 다른 종목보다도 인기가 많다.

그 이유는 가정의 음식문화가 건강과 연계하여 그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고, 조리사의 역할과 영역이 더욱 넓어지면서 취업위주의 자격증 확보에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성공한 일류 호텔의 특급요리사의 경우는 이사대우로서의 고소득은 물론, 사회적 지명도도 높은 인기인으로 대우받기 때문이다.

이러한 트렌드를 읽고 쿠치요리학원은 조리사 자격증반을 운영 중이다. 수강생들의 높은 합격률을 유지하기 위하여, 계속해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조민선 원장은 "중고등학생들의 조리사 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추후 진로 문제에 대해서도 같이 고민하여, 수강생들의 자격증 취득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