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종합사회복지관, 학교적응 ‘반올림’ 업무협약

한화테크엠(주)아산공장·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업무협력 체계 구축

2014-04-10     김철진 기자

아산종합사회복지관 · 한화테크엠(주)아산공장 ·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는 4월9일 오전 10시30분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회의실에서 ‘멘토링사업 반올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구선희 아산종합사회복지관장, 홍만선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장, 이은광 한화테크엠(주)아산공장 사업부장, 김정규 둔포면장, 김찬석 학교 운영위원(둔포농협조합장),박숙희 후원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정서적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동아리 활동으로 개인의 장점 및 소질계발을 통해 바람직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고자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3개 기관은 ▲멘토링사업의 후원 및 자원봉사 지원 ▲상호 정보 교환 및 긴밀한 업무협력 체계 구축 ▲기타 협력이 필요하다고 협의한 사항을 실천하기로 했다.

주요 사업 내용은 멘토·멘티 교육, 봉사·체육·문화·여가 동아리 활동, 가족 간 갈등 양상 해결 중심 캠프진행, 학생 간 유대감 형성 프로그램 진행, 학교 적응력 향상 등이다.

이날 홍만선 교장은 “인재육성을 위해 관심을 갖고 협약을 추진해줘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재능 개발을 장려하고, 교직원이 노력해 유명고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은광 사업부장은 “학생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멘토링사업의 후원과 자원봉사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학생들에게 배움이 최고라는 것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선희 관장은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인재양성 교육을 높이 평가 한다”며 “이번 ‘반올림‘이 이다음 학생들의 사회생활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