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여대생들을 위한 진로캠프 참가자 모집

JA Korea와 함께 IT, 외국계회사 취업에 특화된 프로그램 진행

2014-04-07     보도국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는 국제 비영리 경제교육기관 JA Korea(회장 김태준)와 함께 여대생들을 위한 진로캠프 “유스스파크라이브(YouthSpark Live)”에 참가할 대학생을 모집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진로캠프는 한국의 여대생들이 미래사회 과학기술 분야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취업, 기업가정신과 창업, IT기술분야 커리어라는 세 가지 주제 아래, 최신 IT 트렌드 살펴보기, 글로벌 여성리더 및 청년 창업가 특강, 마이크로소프트 여성 임직원들의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이외의 유명 IT 회사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취업의 팁과 최신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전국 4년제 대학교 여성 대학생으로 전공은 무관하며, 총 7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4월 10일 목요일까지 JA Korea 홈페이지 내 해당 프로그램 신청 페이지(http://jakorea.org/work/ms_ja_youthspark.php)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법무정책실 김영훈 상무는 “여성들이 미래를 개척하고 그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세상을 바꾸는 변화의 주인공이 되어보기를 꿈꾸는 여대생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JA 코리아의 김태준 회장은 “여대생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의 많은 부분을 해결하고, 취업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과학기술분야로 진출하기 원하는 학생들은 구체적으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