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이 서린 아름다운 곳 반곡역을 가다 2014-04-07 김종선 기자 원주시 치악산아래 반곡동에 있는 반곡역은 열차역 치고는 아름답다.지금은 객차가 서지않고 철로와 열차들의 원할한 운행을 위한 간이역이지만 사진가들이 자주찾고 화가들이 찾는 낭만이 있는곳.이곳에는 지금 벚꽃이 한창이다. 특히 봄에는 벚꽃이 피어 아름답고 겨울에는 눈이 덮히면 낭만을 느끼는 반곡역.그래서 원주는 물론 외지인들 까지도 사진을 담으러 오는 아름다운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