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예비후보, “남구 부촌명성” 되찾겠다
2014-04-03 이강문 대기자
권영진 새누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2일 "남구를 자연과 사람이 어울린 쾌적한 주거중심의 생태형도시로 재생시켜 과거 부촌의 명성을 되찾겠다"고 공약했다.
권 후보는 이를 위해 앞산 인근 주거환경 개선 본격 추진, 앞산-신천-도심을 잇는 올레길 조성, 자연과 도시가 어울어진 친환경 건강타운 조성, 전통시장 특성별 육성 및 관광 투어길 개발, 관광객을 위한 게스트 하우스 지원 및 관광객 편의시설 확충 등을 공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