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경 새누리당 청양군수예비후보 출마 공식선언
8년 동안 청양 곳곳 누비며 지역의 현실과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 경청
2014-04-03 양승용 기자
이 희경 후보는 “지난 4대 청양군수선거에서 석패한 이후 8년 동안 청양 곳곳을 누비며 지역의 현실과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보고 들었다”며 “자신만이 청양군민의 민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청양발전에 적합한 유일한 준비된 군수”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이 후보는 “청양군민 개개인을 모두 부자로 살게 할 수는 없지만 화합과 소통으로 청양군민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편안하게 생활하게 할 능력과 부자청양을 만들 수 있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특히 충청남도 농림수산국장과 청양 부군수를 역임한 이 희경 후보는 “군수에 당선되면 군민의 삶의 현장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겸손하게 경청, 이를 군정에 접목시키는 현장중심행정을 펼치겠다”며 청양군수 당선에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공약으로는 △어르신 일자리알선센터 설치 △「어르신 그룹홈」제 시행 △「3代의 날」 제정 △청양지역 도시가스 도입 △희망택시제 도입 △「세모녀 사건」 방지조례제정 △신재생에너지단지조성 △노인요양병원유치와 농공단지유치 △정산터미널 ~ 청양 IC 4차선 확포장 △칠갑산 힐링숲 조성 △칠갑산 특산품 브랜드화 등 청양발전방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