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署, 낚시가게 절도 30대 검거
고급 낚싯대 12대,시가 1200만원 상당 훔쳐
2014-04-03 김철진 기자
논산경찰서(서장 김재훈)는 낚시 가게에서 고급 낚싯대 12대(시가 1200만원 상당)를 훔친 A모(32·충남 부여군)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4월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17일 오후 7시30분경 논산시 시민로 소재 B모(61)씨가 운영하는 낚시점 진열장에서 고급 낚싯대 12대(시가 12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