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종합사회복지관, ‘뮤직자람’ 진행
삼성디스플레이 후원·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
2014-04-03 김철진 기자
‘뮤직자람’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음악으로 만나는 세상의 류상현 단장과 4명의 전문 악기강사가 참여아동 20명을 대상으로 바이올린·첼로·플롯·클라리넷 악기교육을 한다.
지난 2013년도 ‘뮤직자람'참여아동들은 연말 악기연주회를 열어 지역의 문화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했으며,단원간 협동심 동기부여 등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한편 구선희 관장은 “ 지난해 아이들이‘뮤직자람 교실’을 통해 귀한 배움의 기회를 얻었다”며 ”음과 악보를 읽을 수 있게 된 아이들에게 교육적 성장과 꿈을 심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