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아산시민 벼룩시장 4월5일 개장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온양온천역 하부공간서 진행
2014-04-01 김철진 기자
아산시민벼룩시장네트워크가 주최하는 ‘2014 아산시민벼룩시장’이 4월5일 오후 2시 온양온천역 하부공간에서 개장한다.
아산시민 벼룩시장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온양온천역 하부공간에서 열린다.
벼룩시장은 아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있으며, 벼룩시장 당일 현장에서 신청을 하고 헌옷·책·장난감 등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가지고 나와 직접 가격을 정해 판매할 수 있다.
쓰던 물건뿐만 아니라 재활용 또는 재사용하는 물건 판매도 가능하며. 성인들은 1000원의 참가비를 내야하고 청소년과 어린이는 무료다.
청소년의 경우, 판매금액의 일부를 기부하거나 판매 후 남은 물건을 나눔가게에 기부하면 자원봉사 2시간이 인증된다.
또 아산시민 벼룩시장에서는 이·미용봉사, 캘리그래피, 달걀편지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함께 어쿠스틱, 난타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아산시민 벼룩시장은 아산시와 코레일대전충남본부 온양온천역(역장 김민수)이 후원하며, 자세한 문의는 푸른아산21실천협의회((041)531-7791·532-7781)로 하면 된다.
※아산시민벼룩시장네트워크참여 단체
▲고랑이랑꾸러미 ▲사회적기업나눔가게 ▲(사)충남자원봉사시민네트워크아산지부 ▲샘물두레박마을 ▲아산녹우회 ▲아산시자원봉사센터 ▲아산Y아이쿱생협 ▲초락 ▲충남형예비사회적기업(주)어울-Rim ▲푸른아산21실천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