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의원 3명 의원직 사퇴

조기행, 김응규, 윤금이 의원 순

2014-03-31     양승용 기자

아산시의회(직무대리 현인배)가 3월31일 현재 3명의 시의원이 사퇴했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조기행의원이 3월 3일, 김응규 의장이 3월 24일 의장직 사퇴 후 익일 의원직 사퇴, 윤금이 의원이 3월 31일 의원직을 사퇴했다.

이들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2014.6.4 실시) 관련해 사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전 김응규 의장의 사퇴로 현재 부의장인 현인배의원이 의장 직무대리중이다.